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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국가적 재난대응 역량 집중 점검
작성자 sf4740
작성일자 2014-11-03
조회수 756
첨부파일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435개 기관·단체 참여

범국가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강화하기 위한 ‘201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지난 21~23일까지 3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세월호’ 참사 이후 처음 실시된 국가단위 종합훈련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만큼 훈련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간 등 435개 기관·단체와 국민들이 참여한 것은 물론이고 풍수해, 지진해일, 다중이용시설 대형사고,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사회적인 이목이 집중되는 재난 유형을 상정한 후 이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훈련은 기존 토론기반위주 훈련에서 벗어나 재난발생시 실제적인 현장대응이 될 수 있도록 중앙단위 현장종합훈련과 해상 구조 종합훈련 등 현장훈련이 집중적으로 실시됐다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국민 스스로가 재난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감형 훈련이 실시됐고,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재난상황을 부여하여 지자체의 실전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불시훈련이 최초로 실시되기도 했다.

일자별 주요 훈련내용을 상세하게 살펴보면 훈련 1일차인 지난 21일에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이 실시됐으며, 지자체에서는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자체 안전한국훈련 계획과 재난 및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2일차인 22일에는 국민 체험형 훈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먼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전국의 상습교통정체구간과 재래시장 등 소방통로확보가 필요한 247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이 훈련은 전국 198개 소방서별로 관내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고 혼잡한 주요도로를 자체적으로 1~2곳 선정하고, 119출동지령에 따라 펌프·구급차 등 3~4대가 실제로 사이렌을 켜고 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에는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해오던 민방위 훈련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화재, 지진, 산불 등 훈련유형을 다양화해서 실시됐다. 시군구당 1개소 이상 ‘민방위 지역특성화 시범훈련’이 전개된 것이다. 특히 울산, 경북, 강원지역의 27개 지구는 해안지역 특성을 감안해 지진해일 대피 실제훈련을 지역특성화 훈련으로 진행했다.

또한 충북 청주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제1공장에서는 유해화학물질누출 대응 현장종합훈련이 실시되기도 했다.

훈련 마지막날인 23일에는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대규모 해양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상황접수를 시작으로 선내진입, 항공구조, 해상익수자 구조 등 공동작전을 수행하는 협업훈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전국 지자체 중 일부 지자체를 대상으로 불시에 재난상황 메시지를 부여하여 상황전파의 신속성과 초동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불시훈련을 실시하여 실전대응역량을 점검했다.

소방방재청의 한 관계자는 “내년에도 안전한국훈련을 보다 더 내실있게 준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안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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