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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사고]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안전사고는 '진행형'
작성자 sf4740
작성일자 2015-04-10
조회수 941
첨부파일

 

[안전사고]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안전사고는 '진행형'

 

 


9명의 사상자를 낸 용인 교량붕괴 사고와 같은 가설구조물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공사현장의 잘못된 관행 개선과 함께 숙련기능공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매년 건설 재해로 57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주요 선진국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이 중 27%는 동바리 같은 가설구조물 불량으로 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설구조물로 인한 사망사고율이 높자 이를 줄이기 위해 의무적으로 구조기술사가 가설구조물의 안정성 검토를 하게 하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올해 1월 통과됐고 정부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그러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달 뒤인 2월 사당종합체육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동바리 불량으로 11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났다. 이어 3월 용인 교량공사 현장에선 동바리 붕괴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 대책에도 가설구조물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건설 현장의 잘못된 관행 탓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한 현장 전문가는 “통상 토목설계는 자연재해 같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율을 높게 잡기 때문에 시공자는 설계대로 시공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실제 설계 기준을 다소 충족하지 못해도 건축물에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가설구조물 같은 임시물을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서 설계대로 시공하는 것은 낭비라는 인식이 만연해 있다. 더 큰 문제는 그나마 현장서 이를 조율하던 숙련기능공들이 노령화 등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건설기능인력은 지난해 130여만명에서 2018년에는 약 117만명으로 13만명 정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체 건설인력 중 4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64.4%(2014년 기준)로 같은 기간 전체 취업자 중 4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52.5%)보다 11.9%포인트나 높다. 

중견 토목업계 관계자는 “국내 건설업계를 그동안 지탱해온 것은 머리 좋고 경험 많은 십장급 숙련기능공들이었다”며 “최근 현장 경험이 부족한 건설업체 직원들과 근로자가 늘면서 공사현장서 잦은 시행착오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아시아투데이경제뉴스  기사승인 [2015-04-07 14:49], 기사수정 [2015-04-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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