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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사고] 불안한 충북…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 '펑펑'
작성자 sf4740
작성일자 2015-04-27
조회수 1048
첨부파일

 

[안전사고] 불안한 충북…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 '펑펑'

화재·붕괴·낙석·교통사고 등 연이어 터져

 


 

 

충북이 불안하다. 도내 곳곳에서 화재·붕괴·낙석사고 등 안전사고가 연이어 터지면서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동일 지점에서 같은 이유로 수차례에 걸쳐 대형 화물차가 전도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르지만 지자체는 수수방관하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이미 공포의 대상이 된 싱크홀이 지역에서도 발생하는 등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23일 낮 12시40분쯤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갇혔던 근로자 K씨(68)가 1시간20분 만에 구조됐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점심식사 후 공사 준비를 위해 현장에 들어갔다가 고립됐다.
불은 건물 외벽 3000여㎡ 등을 태워 1억2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도 냈다. 이 공사장에는 평소 근로자 50여 명이 일을 하지만 다행히 점심시간으로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경찰은 옥상에서 용접작업 도중 불티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추락 방지그물망에 옮겨붙어 불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3시7분쯤 단양군 매포읍 폐기물재활용업체 증축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 근로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공사현장 건물 2층에서 크레인을 이용, 콘크리트 패널을 골조에 올리는 과정에서 하중을 견디지 못해 무너져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지난 21일 오후 3시40분쯤에는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의 편도 1차로 도로 옆 절개지에서 집채만한 바위와 돌무더기가 한꺼번에 무너져 내렸다.
 

 
가로·세로 각각 4m 가량되는 대형 바위와 무수한 돌덩어리들이 쏟아져 내리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했으나 다행히 한 시민의 신고로 현장을 사전에 통제해 피해는 없었다. 이날 사고는 최근 내린 비로 약해진 지반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영동군은 추정했다.
 

 
이날 오후 2시쯤 청주시 상당구 서운동 석교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는 가로 50㎝, 세로 30㎝, 깊이 30∼50㎝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싱크홀은 낡은 하수도관이 터지면서 지반이 침하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9시쯤 청주 명암~산성 간 도로에서 우회도로 합류지점으로 우회전하던 5t 화물트럭(운전기사 S씨·47)이 균형을 잃고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곳에서만 올 들어 벌써 5번째 사고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있었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주부 이옥하씨(40·여·청주시 청원구)는 "하루가 멀다하고 거의 매일 사건·사고가 터져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며 "생활 주변 곳곳이 모두 위험하고 불안한 시선으로 느껴질 만큼 답답하다"고 말했다

출처:데일리뉴스  승인 2015.04.23 17: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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