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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 신축 공사현장]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인부가 2층으로 추락
작성자 성봉안전
작성일자 2011-01-18
조회수 1820
첨부파일

[삼성 신축 공사현장]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인부가  2층으로 추락

 

삼성 신축 공사현장, 안전사고 잇따라

 

◀ANC▶

아산시의 삼성 SMD공사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부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부의 조사가 시작되자 삼성은 즉각 공사 중단조치를 내렸습니다.

고병권 기자입니다.

신축 중인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S 부품공장.

삼성SMD가 발주해 삼성 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이 곳에서 작업을 하던 34살 이 모 씨가 30m 위에서 떨어진 자재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지난 14일에도 3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인부가 2층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보통 119소방대가 출동하지만 이번 사고들은 삼성의 자체 구급대가 출동했습니다.

◀SYN▶ 협력업체 직원
"이쪽에서 막고 다 하는 것 같아요.
삼성 쪽에서...
외부에 노출 안 시키려고 그러겠죠."

경찰과 노동부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현장 안전조치 소홀 여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삼성 측은 사고 은폐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현장 공사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SYN▶ 공사 관계자
"사고가 안 나다가 나다보니까
근로자들 경각심 높이고
분위기 쇄신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일단은 무기한 공사 중지다.
강력하게 위에서 지시가 있어서..."

세계 최첨단 제품을 생산한다는 공장이 가동도 하기 전에 잇따른 안전사고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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