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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질소가스 누출]이천 SK하이닉스 - 3명 질식사-4명 경상
작성자 sf4740
작성일자 2015-05-01
조회수 941
첨부파일

 

[질소가스 누출]이천 SK하이닉스 - 3명 질식사-4명 경상

 

 


 

이천 SK하이닉스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내 공장 신축 현장에서 질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사망했다.


 
30일 낮 12시 25분께 이천시 부발읍 SK하이닉스 내 친축된 공장(M14) 8층에서 배기덕트(넓이 5㎡, 깊이 3m) 내부를 점검하던 작업자 서모(42)씨, 이모(43)씨, 강모(54)씨 3명이 갑자기 질식해 쓰러졌다.

배기덕트 밖에 있던 동료 직원 4명은 안으로 들어가 이들을 밖으로 빼낸 뒤 119에 신고했다. 이들은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배기덕트 안에 잠시 들어간 나머지 작업자 4명도 현재 두통을 호소하는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 씨 등은 오전 9시께 배기덕트를 시험가동한 뒤 내부를 점검하기 위해 낮 12시께 안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한 관계자는 "배기덕트 내부에 잔류한 가스 탓에 질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질소 가스 또는 LNG(액화천연가스)에 의해 질식한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어떤 가스에 의해 사고가 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당시 작업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관련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공장은 지난 달 18일에도 알 수 없는 가스가 누출돼 13명이 경상을 입었고, 지난해 7월에는 D램 반도체 공정라인에서 이산화규소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2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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